
도내 대학병원, 하반기 전공의 채용 신청
임용을 포기한 인턴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전공의 채용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대학병원들이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채용을 신청한
전공의 규모는, 전북대병원이 17명,
원광대병원은 30여 명입니다.
앞서 두 병원은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에
대해, 사직 의사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사직서 처리를 보류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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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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