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D-10, 전북서 1만 7천여 명 응시
오는 14일 예정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지난해보다 230여 명 늘어난
1만 7천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합니다.
올해 수능은 그동안 시험장이 없었던
완주를 포함해 모두 6개 시험지구,
66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전북교육청은 모든 시험장에
보건실과 예비 시험실을 설치하고,
당일 원활한 시험진행과 응급상황에 대비해
감독관과 경찰, 소방 등 4천백여 명의
인력을 투입합니다.
(JTV 전주방송)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지난해보다 230여 명 늘어난
1만 7천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합니다.
올해 수능은 그동안 시험장이 없었던
완주를 포함해 모두 6개 시험지구,
66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전북교육청은 모든 시험장에
보건실과 예비 시험실을 설치하고,
당일 원활한 시험진행과 응급상황에 대비해
감독관과 경찰, 소방 등 4천백여 명의
인력을 투입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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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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