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 정보 도용해 휴대폰 개통...대리점 업주 검거
개통한 휴대전화 대리점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대리점을 찾은 고객 50여 명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몰래 휴대전화를 개통하고,
2억 5천만 원가량의 수수료 등을 챙긴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주로 고령층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