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억 대 임금체불' 업체 대표에게 징역형 구형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 휠 제조업체 알트론의 대표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노동자 10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100억 원 가량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이 업체 대표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선고는 다음 달 28일에 열립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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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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