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기로 택시 기사 위협한 40대 징역 3년 6개월
금품을 빼앗은 40대 남성에게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이 남성이 지난해 8월
임실군에서 택시에 타 기사를 위협하고
감금해 현금를 빼앗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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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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