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전주공장 18번째 국가품질명장 배출
국가 품질 명장을 배출했습니다.
영예의 주인공은 차량 품질팀 김승국 씨로
최근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명장에 선정됐습니다.
국가 품질 명장은
10년 이상 현장에서 근무하고,
품질분임조 경력 5년 이상인 사람 가운데,
장인 정신이 투철한 근로자를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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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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