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퇴진 2차 전북도민대회 열려
어제(23일) 전주 모래내시장에서
열렸습니다.
도내 60여 개 시민사회단체 등
도민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들 단체는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국정 농단 의혹으로 법과 원칙,
공정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던
윤 대통령의 약속은 집권 2년 만에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민들은 집회를 마치고 거리 행진을
벌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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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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