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전주시 민간위원 수의계약 '이해충돌' 조사해야"

2024.11.21 20:30
전주시 건설안전국 산하 위원회
민간위원들에 대한 이해관계 충돌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최서연 의원은
전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설안전국에 속한 위원회 민간위원들이
최근 3년동안 체결한 60건의 수의계약에
대해, 이해충돌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며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전주시 조례는 민간위원들이
직무 관련 용역이나 공사의 수의계약에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