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등 쓰러지고... 강풍 피해 신고 21건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전 11시 30분쯤 익산시 금마면에서는
강풍에 가로등이 쓰러졌고
군산시 오식도동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전선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후 5시까지
모두 21건의 강풍 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창, 군산, 부안을 제외한
나머지 11개 시.군의 강풍주의보는
오후 6시에 해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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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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