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소비자 심리 지수 91.6...4개월 연속 하락
4개월 연속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91.6으로
한 달 전보다 1.5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또, 현재 생활형편과 가계수입 전망,
향후 경기 전망 등 대부분의 주요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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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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