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전대 혁신융합캠퍼스, 혁신도시에 문 열어
완주군 이서면의 전북혁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모두 31억 원이 투입된
혁신융합캠퍼스는
강의실 6개와 실습동, 체육시설 등을
갖췄습니다.
전주기전대는 치유농업과와
말산업스포츠재활과, 반려동물과 등
4개 학과를 이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해서
오는 3월부터 맞춤형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