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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2025.01.22 20:30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면서
도내에서 오늘 아침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저감 조치에 따라
도내 515개 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됐고,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사업장 47곳의 조업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비상저감조치는 오늘 밤 9시까지며
전북에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건
지난 2023년 4월 이후 1년 9개월 만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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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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