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양식 작업 중 실종된 선원, 숨진 채 발견
사고 발생 사흘 만인 오늘 오전 6시 반쯤
군산시 개야도 남서쪽 700m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0일
개야도 인근 김 양식장 관리선에서
조업을 하다가 바다에 빠진
선원 2명 가운데 한 명입니다.
당시 함께 바다에 빠졌던
50대 한국인 선원은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동티모르 국적의 3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이어왔습니다.
군산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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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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