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장 경선 앞 ‘공약 경쟁’…표심 잡기 총력
이번 주말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국주영은 후보는
지역업체에 대한 가점 확대와 건축자재 공동 발굴
시스템 구축, 수소연료전지 시범 단지 조성 등을
공약했습니다.
우범기 후보는
전주-서울 KTX 직선화와 완주·전주 행정 통합,
전주형 일자리 5만 개 창출 등 100대 공약을
내놨습니다.
조지훈 후보는
전주시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청으로 확대 개편하고,
시청 1층 차단기 철거와 시장실 개방형 운영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국주영은 후보는
지역업체에 대한 가점 확대와 건축자재 공동 발굴
시스템 구축, 수소연료전지 시범 단지 조성 등을
공약했습니다.
우범기 후보는
전주-서울 KTX 직선화와 완주·전주 행정 통합,
전주형 일자리 5만 개 창출 등 100대 공약을
내놨습니다.
조지훈 후보는
전주시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청으로 확대 개편하고,
시청 1층 차단기 철거와 시장실 개방형 운영 등을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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