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득수 예비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전면 부인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최근 제기된
식사비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득수 예비후보는 식사 자리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지인의 초대를 받아 참석했을 뿐이라며,
정치적 발언을 하거나 주민들의 식사비를 부담한 사실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6일 임실에서는 군수 출마 예정자가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식사비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득수 예비후보는 식사 자리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지인의 초대를 받아 참석했을 뿐이라며,
정치적 발언을 하거나 주민들의 식사비를 부담한 사실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6일 임실에서는 군수 출마 예정자가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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