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훈 후보 "우범기 시장, 지방채 공개 토론하자"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시의 부채 문체와 관련해 우범기 전주시장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조지훈 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 시장을 향해 현직의 뒤에 숨어 있으면 안 된다며 전주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민주당 후보든, 양자 토론이든 지방채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자고 밝혔습니다.
한편, 윤동욱 부시장은 조지훈 후보가 전주시의 지방채가 1조 원에 달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우발 채무와 추경을 통한 필수 경비까지 채무에 포함시키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조지훈 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 시장을 향해 현직의 뒤에 숨어 있으면 안 된다며 전주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민주당 후보든, 양자 토론이든 지방채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자고 밝혔습니다.
한편, 윤동욱 부시장은 조지훈 후보가 전주시의 지방채가 1조 원에 달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우발 채무와 추경을 통한 필수 경비까지 채무에 포함시키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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