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예비 청년 창업가 1,500만 원 지원
전주시가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사업 자금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전용면적 99㎡ 이하의 소규모 점포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8팀을 선정해
한 팀 당 1,500만 원의 사업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다음 달 12일까지 전주시 청년 일자리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사업 자금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전용면적 99㎡ 이하의 소규모 점포에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8팀을 선정해
한 팀 당 1,500만 원의 사업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다음 달 12일까지 전주시 청년 일자리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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