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수급 대상 적극 발굴...복지 사각 해소
익산시가 정부의 완화된
기초생활보장 급여 기준에 맞춰
잠재적 수급 가구를 최대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지난해 생계와 의료, 주거 급여가
중지된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재조사를 실시해, 지원 요건을 충족시킬
경우 순차적으로 신청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기준 중위소득이
지난해보다 6.51% 인상됐고,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는 등 기초생활보장 급여 기준이 완화됐습니다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기초생활보장 급여 기준에 맞춰
잠재적 수급 가구를 최대한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지난해 생계와 의료, 주거 급여가
중지된 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재조사를 실시해, 지원 요건을 충족시킬
경우 순차적으로 신청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기준 중위소득이
지난해보다 6.51% 인상됐고,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는 등 기초생활보장 급여 기준이 완화됐습니다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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