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병원, 설 연휴 비상진료...주차장 개방
전북대병원이 설 명절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응급실 전담 전문의를 상시 배치하고,
당직 의료진과 비상연락망을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또 오는 16일 밤 11시부터 18일
오전 8시까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상주 보호자 1인을
제외한 외부인의 병문안은 제한합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응급실 전담 전문의를 상시 배치하고,
당직 의료진과 비상연락망을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또 오는 16일 밤 11시부터 18일
오전 8시까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상주 보호자 1인을
제외한 외부인의 병문안은 제한합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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