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경, 겨울철 선박 안전관리 강화(화면)
부안해경이 겨울철을 맞아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부안해역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선박 화재와 부유물 감김 등 3건의
선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안해경은 겨울철에는
난방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고,
수온도 낮아 사고가 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부안해역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선박 화재와 부유물 감김 등 3건의
선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안해경은 겨울철에는
난방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고,
수온도 낮아 사고가 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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