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수변도시 첫 분양서 주택용지 32% 유찰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1차 분양 결과
근린생활시설용지 2필지는 모두 낙찰됐지만
단독주택용지는 67필지 가운데
32%인 22필지가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용지에 대해서는 오는 10일부터
재공고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