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철회 1조 2천억...고용 이행률 2.4%"
전북자치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전북자치도가 227개 기업과 모두
17조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실제 투자된 금액은 6천8백억 원에
불과한 반면 투자 철회 규모는
1조 2천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업들이 약속한 1만 8천 명의
고용 가운데 실제 고용 인원은 423명,
이행률은 2.4%에 그쳤다며 기업의 협약
이행을 담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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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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