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 "농촌 고령층, 주택화재에 취약"(화면)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발생한 화재로 숨진 사람은
67명으로 이 가운데 60세 이상이 74%를
차지했습니다.
또 사망자의 64%가 읍면지역 거주자였다며,
농촌의 고령층이 주택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택 안전 점검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절반 이상이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발생한 화재로 숨진 사람은
67명으로 이 가운데 60세 이상이 74%를
차지했습니다.
또 사망자의 64%가 읍면지역 거주자였다며,
농촌의 고령층이 주택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택 안전 점검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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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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