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의회, 예결위원 임명안 내일 다시 처리
전북자치도의회가 위원 임명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문승우 의장과
장연국 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는
도정 운영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만큼
예결위원 선임이 시급하다는 데 공감하고
내일 기존 예결위원 10명에 강동화 의원을 추가하는 안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도의원들 사이에는
도체육회의 압력으로 윤영숙 의원이
제외됐다는 불만이 여전히 적지 않아
안건 통과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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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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