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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림복지재단 공식 청산...장애인 복합타운 조성

2025.02.18 20:30

장애인 학대 사건으로 사회적 공분을 샀던
자림원 운영 재단이 청산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장애인 학대 사건이 발생한지 10년 만에
청산 절차가 완료됐다며,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27년까지
재단 부지에 9백억 원을 투입해
장애인 복합커뮤니티 타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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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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