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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기 없는 전북' 선포... 다회용기 지원

2025.02.17 20:30
전북자치도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기 사용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어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일회용기 없는 전북 선포식을 열고
축구 팬들에게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앞서 전북자치도는
현대차 전주공장과 효성, 전북은행 등
6개 기업과도 협력하기로 했으며,
올해는 7억 원을 들여 카페와 축제장에
다회용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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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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