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회용기 없는 전북' 선포... 다회용기 지원
전북자치도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기 사용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어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일회용기 없는 전북 선포식을 열고
축구 팬들에게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앞서 전북자치도는
현대차 전주공장과 효성, 전북은행 등
6개 기업과도 협력하기로 했으며,
올해는 7억 원을 들여 카페와 축제장에
다회용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일회용기 사용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어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일회용기 없는 전북 선포식을 열고
축구 팬들에게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앞서 전북자치도는
현대차 전주공장과 효성, 전북은행 등
6개 기업과도 협력하기로 했으며,
올해는 7억 원을 들여 카페와 축제장에
다회용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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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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