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공수의' 6명 위촉... 전국 최초
축산물의 위생 검사 업무를 맡을
공수의 6명을 위촉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특별법의 특례 조항을 활용해
동물병원을 개설하지 않은 수의사 가운데
6명을 전국 최초로 공수의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도내 3개 도축장에 배치돼
위생 상태 점검과 도축 전 생체 검사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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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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