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제품 토탈 솔루션센터' 2029년까지 조성
탄소기업을 지원하는
탄소제품 표준·인증 토탈 솔루션 센터가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국비 등 2백억 원을 들여
오는 2029년까지 센터를 짓고,
탄소제품 검사와 인증 평가를 위한
장비 42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기술 개발과 품질 인증 등을
지원해 탄소 제품의 상용화와 판로 개척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탄소제품 표준·인증 토탈 솔루션 센터가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국비 등 2백억 원을 들여
오는 2029년까지 센터를 짓고,
탄소제품 검사와 인증 평가를 위한
장비 42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기술 개발과 품질 인증 등을
지원해 탄소 제품의 상용화와 판로 개척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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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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