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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쌀 재배 1,000ha로 확대

2025.02.26 20:30
고창군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는
저탄소 친환경쌀 재배를 확대합니다.

다음 달 완주에서는
동상고로쇠 축제가 열립니다.

최유선 기잡니다.

고창군이 친환경쌀 재배 면적을
2027년까지 지금의 네 배 규모인 1천ha로 확대합니다.

고창군은 쌀 재배에 저탄소 기술을 도입해
온실가스 발생과 농업용수 사용은 줄이고
수확량은 10% 이상 늘리고 있습니다.

[김형학 / 고창군 환경농업팀장: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사흘 동안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원 주차장에서
동상고로쇠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에는
고로쇠 수액 빨리 마시기 대회 같은
즐길거리를 비롯해 고로쇠부침과
막걸리 등의 먹거리 장터가 마련됩니다.

순창군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장 담그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독대를 분양합니다.

참가자들은 순창의 명인들과 함께
전통 방식으로 장을 담그는 것은 물론
숙성된 장을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선윤숙 /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
순창의 전통발효문화를 직접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순창의 전통장 문화유산보존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실군이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제를 도입합니다.

지원 대상은
임실군의 관광지나 음식점을 이용하고
증빙서류를 제출한 여행사로,
버스 한 대에 30만 원이 지원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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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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