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인사들, 전당대회에서 잇따라 탈락
전북 인사들이 지도부 입성에 잇따라
실패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의 경우,
정도상 위원장이 어제 2명을 뽑는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10.1%를 얻어
3위에 그치면서 최고워원회에
입성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당에서도
전주을 이성윤 의원이 초선으로는
드물게 최고위원에 도전했지만
1차 경선에서 8명 안에 들지 못해
탈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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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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