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째 단식 농성' 완주군의원 병원 이송
20일째 단식 농성을 벌여온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주갑 의원은 사흘 전부터 시작된
저체온증과 오한 증상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완주군의회 의원들은
이 의원의 뜻을 이어가겠다며
릴레이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열흘째 단식을 해온 최서연 전주시의원도 몸 상태가 심하게 나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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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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