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금은방 절도 예방 순찰 강화
금은방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전북경찰청이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도내 352곳의 금은방을 대상으로
CCTV와 비상벨 등 방범 시설을 점검하고
금은방 업주를 대상으로
신고 방법과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 들어 도내에서는
4건의 금은방 절도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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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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