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재정상태 심각...건전성 확보해야"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최용철 시의원은
지난해 전주시의 재정자립도는 21.7%로
2016년에 비해 8.7% 포인트 낮아졌고,
통합재정수지 역시
2023년에는 666억 원 흑자였지만
올해는 1천355억 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누적 채무가
6천억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돼
이자만 연간 195억 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