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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화정책 재정립 위한 세미나 열려

2025.03.07 20:30
전북의 문화정책을 재정립하기 위한
세미나가 전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옥마을과 판소리, 비빔밥 등
전주의 문화적 가치와 함께
숨어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전주를 문화플랫폼의 중심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또 전북을 하나의 문화지역으로 설정해
스토리텔링을 통한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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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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