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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참여자 서훈..."패스트 트랙 검토"(화면)

2025.11.17 20:30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 참여자를
독립유공자로 서훈하는 법률 제정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 대표단은
최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김 원내대표가,
관련 법안의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를 패스트 트랙으로 추진해
본회의에 상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동학농민군은 1894년,
일제가 경복궁을 점령하자
척왜를 기치로 봉기를 일으켰지만
독립유공자 서훈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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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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