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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소방관 5명, 홀로 노인 '안전지킴이'활동

2025.05.05 20:30
퇴직한 소방공무원들이 홀로 사는 노인을
화재 위험에서 지키는 활동을 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30년 이상 경력의
퇴직 소방공무원 5명을
이른바 '화재 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로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홀로 사는 65세 이상 노인 가정을 찾아가
화재 감지기 등을 설치하고
화재 예방 교육도 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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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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