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에 대규모 김치원료공급단지 조성
하루에 50톤까지 생산하는
김치원료공급단지가 전국에서 3번째로
고창군에 생깁니다.
농식품부와 고창군은 배추 수급 안정과
농가 판로 확보, 50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290억 원,
완공 시기는 오는 2027년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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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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