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보건복지위, 남원 공공의료 현장 점검
남원 의료원을 방문해 공공의료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이 자리에서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과 군의관을
포함한 100명 규모의 공공 의대 설립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공공의대법은 사회적 합의와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며 국회 차원의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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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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