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국외연수비 부풀리기' 전주시의회도 조사

2025.07.29 20:30
고창군의회와 전북자치도의회에 이어서
전주시의회에 대해서도 국외연수비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최근
전주시의회 사무국 직원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입건해
지난해 전주시의원 국외 연수의
항공료 지출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국외 연수 실태를 점검해
도내에서 규정 위반 사례 51건을 적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퍼가기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