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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일반산단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

2025.07.29 20:30
정부가 기업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회발전특구에
남원시가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라이프 케어 분야로
남원 일반산업단지 50만 제곱미터 부지를
특구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산업단지에 기업이 입주하면
보조금 추가 지원을 비롯해
법인세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로써 도내에 지정된 기회발전특구는
전주와 김제, 익산, 정읍을 포함해
모두 340만 제곱미터 규모로 늘었으며
이들 산단에는 55개 기업이
1조 5천억 원의 투자를 약속한 상태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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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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