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천 식생 무차별 제거"..."교란종 제거"
수변 식물을 모두 잘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전주시가 어제 한벽당과 생태박물관 일대
수변 갈대와 물억새를 모두 베어냈다면서,
식물의 생태적 특성과 기능을 무시하고
획일적으로 수변 식생을 제거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전주시는 하지만 이번 조치가
해당 구간의 생태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산책로를 확보하기 위한 작업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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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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