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덕 의원, 국토부 장관 후보자 지명돼
새 정부의 국토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김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입법과 정책 능력을 입증했다며,
부동산 문제에 대해 학자나 관료가 아닌
국민 눈높이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윤덕 의원은 장관 지명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북자치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 출신 장관 후보자는
정동영 통일, 안규백 국방,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4명으로 늘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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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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