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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남호 전 총장 "전북형 자립지원 계좌 도입"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이 '전북형 자립지원 계좌' 도입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이 전 총장은 교육 복지가 자립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에듀페이 일부를 적립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원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최대 5천만 원의 출발 자산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복지 확대에 따른 학교와 교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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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진보당 '호남 대통합' 현실성 있나진보당이 최근 전북과 광주 전남을 하나로 묶는 호남 대통합을 연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호남 메가시티 특별법도 마련하겠다는 구상인데요, 지역 정치권에서는 무책임한 선언적 구호에 불과하다며 반대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진보당은 지난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전남 통합을 넘어 5백만 호남 대통합을 제안했습니다. 또 전북이 특별자치도라는 독자 권역을 고집하는 건 사실상 고립 선언이라며 호남메가시티 특별법도 주장했습니다. [김재연/진보당 상임대표(지난 8일) : 호남 대통합, 지방분권 개헌, 반도체 및 피지컬 AI 벨트 구축이라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통해 호남 번영 시대를 열고.] 하지만 전북 정치권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호남 대통합이라는 이름 아래 여러 가지 노력을 해왔지만 결국 호남에서 전북의 소외만 불러왔다는 것입니다. 특히, 전북이 겪고 있는 3중 소외에 대한 해법 없이 구호만 앞세운 무책임한 주장이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윤준병/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 전남 광주 통합되는 과정 속에 부여되는 재정적인 특례나 여러 가지 특례들을 보고 최소한도 5극 3특에서 3특의 장점을 살려서 3중 소외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뒷받침해 나가야지.] 또, 통합에 참여한다고 해도 전북의 몫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 관계자 : 전북의 몫은 여전히 없어질 것 같은...전북의 자치권이라든가 경제적 측면에서 볼 때 별로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은 것 같다.] 호남 대통합 구상은 아직까지는 구상 단계에 머물러 있는 만큼, 실질적인 논의로 이어지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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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남원 테마파크...결국 500억 '빚폭탄'으로남원시가 빚 보증까지 서가며 지은 남원테마마크 사업이 결국 빚폭탄으로 돌아왔습니다. 5백억 원을 갚으라는 소송에서 대법원이 대주단의 손을 들어준건데요. 책임 공방이 더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22년에 문을 연 남원 테마파크. 하지만 채 2년도 안돼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수백억 원을 들여 지은 모노레일 등 놀이시설에는 먼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사업비를 빌려준 대주단이 남원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대주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배상 책임이 남원시에 있다고 본 원심 판결을 확정한 겁니다. [김민지 기자 : 이 사업은 2017년 남원시가 테마파크 개발을 추진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민간 사업자는 남원시의 보증을 바탕으로 400억 원대 자금을 조달해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남원시는 협약에 따른 기부채납과 사용수익 허가를 내주지 않았고 사업은 중단됐습니다.] 원금 408억 원에 12%의 지연이자까지 감안하면 남원시가 갚아야 할 돈은 5백5억 원에 이릅니다. 남원지역 시민단체는 시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상고를 밀어붙여 막대한 혈세가 사라지게 됐다며 최경식 남원시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장효수/시민의숲 공동대표 : 남원시장이 책임을 져야 되고 당연히 사과와 더불어서 책임을 져야 된다. 시장이 행정의 연속성을 무시하고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실책으로 인해서 여기까지 지금 온 것이라고...] 남원시는 민간개발사업의 폐헤를 바로잡지 못해 매우 안타깝다며 지속된 소송으로 시민들의 피로감을 키워 송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안정화기금으로 배상금을 조기에 상환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대법원 판결로 법적 판단은 마무리됐지만 막대한 재정 부담에 따른 책임 공방은 더 거세질 전망. 여기에 남원테마파크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도, 풀기 힘든 숙제로 남게 됐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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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신입사원 13명 공개 채용익산 국가식품 클러스터 관리기관인 한국 식품산업 클러스터 진흥원이 신입사원 13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이며,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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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폐교 매입, 올해부터 '법인'도 가능문을 닫는 학교가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는 법인도 폐교를 매입할 수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올해 폐교 재산 활용 관리 계획을 세워 자체 활용이나 지자체 매입을 먼저 추진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법인이나 비법인사단이 공개 입찰로 사들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재 도내에서 매각을 추진하거나 자체 활용 중인 폐교는 모두 53곳으로, 오는 3월에는 8곳이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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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공공기관 2차 이전 "3특 우선 배려해야"공공기관 2차 이전에서 특별자치단체인 이른바 3특을 우선 배려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전북 없이는 국가균형발전도 없다며 공공기관 2차 이전 기본 계획에 전북자치도를 최우선 이전 권역으로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호영 의원은 공공기관 이전을 통합의 보상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침을 중단하고, 낙후지역 우선 배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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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상환 계획 '뜬구름'... 전주시 재정 '비상사태'전주시가 7천억 원에 달하는 지방채에 대해 건전한 자산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혀오고 있는데요 전주시가 내놓은 상환 계획이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전주시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방만한 재정운용을 제대로 감시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사과 발언까지 나왔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7천억 원에 달하는 지방채를 두고 전주시는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며 공유재산 매각 등을 통해 상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현창/전주시 기획조정실장 (지난 19일): 우리 자산으로 남아 있고 또 이 정도는 그전에 봤을 때 그리고 우리 규모로 봤을 때는 해결이 가능하니까 ] 전주시는 2030년까지 2,200억 원의 지방채를 추가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C.G> 전주시 계획대로 2033년까지 채무 비율을 12.7%로 낮추려면 원금으로만 해마다 173억 원에서 631억 원을 갚아야 합니다. 연평균 이자만 170억 원에 이릅니다. // 전주시의회 김학송 의원은 이 같은 상환 계획은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날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우선, 교부세는 감소하고 종광대 토지 보상금 등 우발 채무까지 산적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학송/전주시의원: 자체 세입 증가분 106억 원으로도 (이자를)감당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251억 원의 (교부세) 세수 펑크가 예상되며 이쯤 되면 재정 위기가 아니라 재정 비상사태 아닙니까? ] 공유 재산을 매각해 빚을 갚겠다는 계획도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입니다. 전주시가 올해 계획하는 공유 재산 5건을 모두 팔아도 1년 이자 상환액에도 미치는 못하는 101억 원에 그칩니다. 김 의원은 이 같은 방만한 재정운용을 제대로 감시하지 못한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송/전주시의원: 재정이 파탄 날 지경에 이른데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고 감시하지 못한 저의 불찰 또한 깊이 사과드립니다. ] 전주시는 대부분의 지적이 맞다며 공유재산 매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지적하신 것은 맞으니까 그런데 이제 교부세라는 것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세금이니까, (공유재산은) 지금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 감당 가능하다는 전주시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재정 운용 계획의 헛점을 지적하는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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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내 토양 오염 정도 전 지점 '양호'도내 토양측정망의 토양 오염 정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지난해 조사한 토양측정망 88곳의 불소 농도는 법적 기준치의 19.3%, 카드뮴이나 구리 등 중금속 7개 종류의 평균 농도는 기준 대비 0.8에서 19%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토양측정망은 모두 175곳으로 전북지방환경청은 홀수해에 88곳, 짝수해에 87곳을 각각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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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주영은 "임기 내 지방채 절반 수준 상환"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이 임기 안에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주영은 의원은 지방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여 절감되는 이자를 청년 100명의 창업에 투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체 전주시민에게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35개의 농촌기본소득 마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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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반도체 유치 경쟁 격화..."원팀 대응해야"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의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이 뜨겁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에서는 서명운동을 주도해온 시민사회단체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수년간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력망 연결 문제가 최근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 데이터센터 사업의 물꼬가 트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전북에 분산 배치될 수 있는 기본적인 요건이 마련됐다는 분석입니다. [안호영/국회의원 (지난 26일) : 변전소 위치를 오른쪽이 아니라 위쪽으로, 군산 쪽으로 올려서 새만금 변전소에다 연결하는 계획을 하게 되면 거리가 아주 단축이 많이 된다.] 용인 클러스터 이전을 위해 서명운동을 벌여온 42개 시민사회단체가 이제는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의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전북도 원팀으로 모여야 한다는 겁니다. 또 새만금이 가진 입지와 경쟁력을 정부와 기업에 분명히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채정룡/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유치 추진위 상임공동대표 : 호남권 내 경쟁은 이제 현실이 되었고, 그 강도 또한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요구하고 준비하고 그 자격을 스스로 입증할 때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한 달간 4만 명의 서명을 모은 추진위는 앞으로 10만 명을 채운 뒤 정부와 국회는 물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에는 새만금의 입지를 제안하고, 정부에는 용인 클러스터의 전북 분산 배치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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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식당 2곳이 전부"...기본소득 '그림의 떡' 될라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된 순창군이 다음 달부터 기본소득으로 15만 원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달리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사는 곳에 따라 사용처를 제한해 놨기 때문인데, 정작 돈을 받아도 쓸 곳이 없다는 불만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가 1천24명에 불과한 순창군 유등면. 순창의 11개 읍면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 주민들은 다음 달부터 기본소득으로 15만 원을 다달이 손에 쥐게 되지만, 반가움보단 걱정이 앞섭니다. 이곳 면 소재지에서 기본소득을 쓸 수 있는 가맹점은 2곳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이 자주 찾는 하나로마트는 연 매출 제한에 걸려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윤택/순창군 유등면 : 실질적으로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곳이 딱 두 군데 있거든요. 식당 한 군데, 그다음에 카페 한 군데.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주민들이 쓰기가 상당히 어렵죠.] 정부가 병원과 약국, 학원 같은 5개 업종을 제외하고, 기본소득 사용에 제한을 뒀기 때문입니다. [CG] 1권역인 순창읍 주민은 모든 지역에서 쓸 수 있도록 한 반면, 2권역 주민은 복흥과 쌍치면 2곳에서만 사용토록 했습니다. 3권역 주민의 경우 나머지 8개 면에서만 사용하되, 순창읍에서 5만 원까지 쓰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상권이 갖춰진 읍내와 달리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작은 면 단위 주민들은 사실상 쓸 곳이 없는 셈입니다. [정예지/순창군 기본소득TF 팀장: 순창군 전체로 풀었을 때는 읍으로 사용처가 쏠린다는 그런 연구 결과에 따라서 면은 면끼리의 생활권을 형성하기를 그런 지침에 의거해서 설정을 했고요.] 전문가들도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늘려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황영모/전북연구원 생명경제실장: 생활 서비스에 있어서의 제공 조직이 더 늘어나야 될 것 같고, 읍 단위에 몰릴 수밖에 없는 사용 업종의 경우 (면 지역에) 사무소라든가 지소를 열어서 사용할 수 있는 틀이 필요하죠.] 소멸위기에 놓인 농촌을 살리겠다며 시작한 기본소득 시범 사업. 주민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정책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정부와 자치단체의 정교한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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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연구원, 연구역량 강화.혁신 추진전북 도정의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이 연구 역량을 강화합니다. 전북연구원은 지난해 48건이었던 정책 현안 과제 발굴 목표를 올해 70건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저연차 우수 연구자 포상과 현장 조사팀 등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사 기능을 통합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겸직은 최소화해 업무 책임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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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방주시 태만' 사고 잇따라...경찰 단속 강화최근 전방주시를 게을리하다 발생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전북경찰이 다음 달 28일까지 단속을 강화합니다. 단속 대상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지정차로 위반 등이며, 사이렌 순찰과 도로전광 표지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장소에 사인카와 충격 흡수 차량을 배치하는 등 후속 사고도 예방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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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1금고 이자율 2.34%...전국 5번째 낮아전북자치도 1금고의 12개월 이상 정기예금 이자율이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북은 2.34%로 전국 평균인 2.61%에 미치지 못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낮았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금리 평균은 2.52%로 집계된 가운데, 도내 시.군에서는 2.3%가 가장 높았고 김제시는 2.21%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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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BNP파리바 협약...핵심산업 금융 지원전북자치도가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와 AI, 바이오 등 5개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BNP 파리바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실적을 기록했으며, ESG와 기술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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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피지컬 AI 전문가 회의체...사업 확장 논의올해부터 전북에서 추진되는 피지컬 AI 실증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체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전북 로봇산업 육성과 앵커기업 참여,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 인공지능산업육성위원회 산하에 피지컬 AI 분과 위원회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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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전기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 중단 지시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운영해 온 수도권 통근버스의 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전기관에 보낸 공문을 통해 오는 3월까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을 중단하고, 계약해지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경우 6월까지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국민연금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3곳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침은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로 가는 전세버스를 운영하면 공공기관 지방 이전 효과가 없다고 지적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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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노병섭 대표 "에코스쿨, 1학교 1태양광 보급"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에코스쿨 만들기'를 약속했습니다. 노 대표는 학교를,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시민을 키우는 공간으로 바꾸겠다며, 학교마다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등에코스쿨 만들기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또 350여 개의 폐교를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센터로 조성해 환경교육과 문화, 돌봄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JTV 8뉴스
최유선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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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이정렬 신임 전주지검장 "역할 충실해야"이정렬 제74대 신임 전주지방검찰청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이 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하반기 기능과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형사 사법 체계 안에서 검찰의 기본적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기계적이고 관행적인 업무 처리에서 벗어나 역지사지의 자세로 사건을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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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 시간여행 축제 기획자 양성 교육군산시가 주민을 대상으로 시간여행 축제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육은 다음 달 24일부터 3월까지 모두 6차례 진행되며, 다음 달 19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시민들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군산 시간여행 축제에 시민 기획자로 참여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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