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택 "20GW 재생에너지 체계 구축해야"
전북에 20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생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EU가 내년부터
탄소국경 조정제도를 시행하면 재생에너지 기반이 아닌 제품은 경쟁력을 잃게 된다며 글로벌 기업들도 오는 2040년을 전후로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북도 역시
14개 시군에 재생에너지 추진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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