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생활 안정 설 명절 종합대책 시행
전북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합니다.
우선, 온누리 상품권으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2만 원 한도로 환급하고, 지역상품권
할인율은 최대 20%로 확대합니다.
또, 전국 고속버스 운행은 하루 130여 대,
철도는 6일 동안 50회 늘리며,
도내 21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설 명절 종합 대책은
전북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합니다.
우선, 온누리 상품권으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2만 원 한도로 환급하고, 지역상품권
할인율은 최대 20%로 확대합니다.
또, 전국 고속버스 운행은 하루 130여 대,
철도는 6일 동안 50회 늘리며,
도내 21개 응급의료기관과 시설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설 명절 종합 대책은
전북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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