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비드 압류 물품 공매...2억 7천만 원 징수
전북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캠코의 공매 플랫폼인 온비드를 활용해
도내 시군 합동 압류 물품
전자 공매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명품 가방과 귀금속 등
288점이 낙찰됐으며,
자진 납부액을 포함해 2억 7천7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이번 공매에서 응찰 건수는
2천여 건에 달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캠코의 공매 플랫폼인 온비드를 활용해
도내 시군 합동 압류 물품
전자 공매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명품 가방과 귀금속 등
288점이 낙찰됐으며,
자진 납부액을 포함해 2억 7천7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이번 공매에서 응찰 건수는
2천여 건에 달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퍼가기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