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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익산시, 청년 창업 프로그램 '솜솜스쿨' 운영익산시가 청년 체류형 창업 프로그램인 ‘솜솜스쿨’을 운영합니다. ‘솜솜스쿨’은 올해 모두 5차례 진행되며, 창업에 관심 있는 18세에서 39세 청년은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익산의 농산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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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관영, AI 인재·청년 CEO 육성 공약 발표무소속 김관영 도지사 후보가 청년과 여성·가족 분야 공약을 잇따라 내놨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연계해 AI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1만 명과 청년 CEO 1천 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모의 간병과 자녀 양육 부담을 동시에 떠안은 이른바 4050 낀 세대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부모 간병과 자녀 돌봄, 재취업, 생활 안정 지원을 통합 관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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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도입 후 5억 5천만 원 지급지난 2023년에 도입된 전북자치도의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통해 지금까지 338명에게 5억 5천3백만 원 규모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지급 내용으로는 상해 입원이 가장 많았고, 수술비와 질병 입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보험은 전북에 주소를 두고 군 복무 중인 청년이면 자동 가입되며 정신질환 위로금과 중증질환 진단비도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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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도지사 후보 첫 TV토론⋯날선 '공방'6.3 지방선거를 보름가량 앞두고, 도지사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가 JTV에서 열렸습니다. 후보 등록 마감 이후 처음으로 마주 앉은 자리였지만 세 후보들은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후보 등록 이후 처음으로 열린 도지사 후보 TV 토론.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는 40년 가까이 이어진 민주당 일당 독점 구조가 전북 경제를 낙후시켰다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양정무|국민의힘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35년동안 일당이 독점해온 구조입니다. 그 결과 모든 경제지표는 전국 꼴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에 발표한 9조 원 규모의 대형 투자 유치 성과를 두고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 간의 주도권 싸움이 팽팽했습니다. 김관영 후보는 투자 유치의 연속성을 강조했고, [김관영|무소속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이 사업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긴급하게 원스톱 투자 지원체계를 만들어서 모든 인허가를 빠르게 하고…] 이원택 후보는 강력한 추진을 위해 당정청과의 협업이 필수라며 맞받았습니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속도의 문제입니다. 이 속도는 집권 여당의 도지사 후보 또 당정청이 함께 했을 때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유토론에선 세 후보가 날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양정무 후보는 전북의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민주당 책임론을 부각시켰습니다. [양정무|국민의힘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전북의 재정 자립도는 21.8%로 전국 평균 43%보다 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도 민주당은 전북을 볼모로 잡고 정치적 희생으로 삼고 있는 거 아닙니까?] 김관영 후보는 이원택 후보의 '내란몰이'가 특검의 불기소 처분으로 거짓임이 드러났다며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압박했습니다. [김관영|무소속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전면 통제 또는 폐쇄된 사실이 없다. 왜 2페이지에 있는 것은 전혀 언급도 하지 않고. 아예 안읽어봤습니까? 이거 결정문 읽어봤습니까 안읽어봤습니까?] 이원택 후보는 김 후보의 도지사 시절 기업 유치 성과가 사실상 속 빈 강정에 불과하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이원택|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지사 후보 : 사실 이행률은 3.98%입니다. 저는 이런 것을 전시성, 보여주기 행사가 아닌가. 도민들은 MOU를 체결을 하면 아 이런 기업이 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거 선거와 달리,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선거 판세 속에 도지사 후보들의 표심 잡기 경쟁은 더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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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보조금 유용 논란 '유시선 후보' 공천 취소해야"전북희망나눔재단이 보조금 유용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유시선 전주시의원 후보의 비례대표 공천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전북희망나눔재단은 오늘 성명을 내고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유시선 후보가 운영한 장애인 단체가 지난 2024년 전주시의 보조금을 목적 외로 사용해 보조금 전액 환수 등의 행정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시선 후보는 이와 관련해 행정 처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직원이 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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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군산시장 '3파전'⋯"내가 구원투수"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 오늘은 군산시장 선거입니다. 군산은 대기업의 잇단 공장 폐쇄로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데요. 군산시장에 도전장을 낸 3명의 후보들은 군산 경제를 되살릴 적임자를 자처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국회와 청와대에서 쌓은 국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 김재준 후보. 중앙에서 키운 정치 근육으로 군산의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 CG ] RE100 기반의 AI 첨단 산업도시 구축과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약속 이행, 군산 조선소 완전 가동을 통한 조선 산업의 부활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김재준|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 경제를 살려라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 또한 아주 높아졌기 때문에 시장은 그 선물을 반드시 뒷받침해서 성과로] 고졸 출신으로 사출공장 노동자를 거쳐 전북조달청장을 지낸 조국혁신당 이주현 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실물 경제에 대한 인식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 CG ] 옛 지엠 군산 공장에 현대차 로봇 공장을 유치하고, 식품 바이오 가공 단지를 육성해 청년이 돌아오는 군산을 만들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나눠 민생 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주현|조국혁신당 군산시장 후보 : 30여 년간 공직자로서 근무했습니다. 제 다양한 경험이 그런 공약을 달성하고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상공인 출신인 무소속 고영섭 후보는 대기업의 잇단 폐쇄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골목상권을 되살리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CG ] 이를 위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임대료와 공공요금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화폐 발행을 늘리고, 선유도를 체험형 수산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영섭|무소속 군산시장 후보 : 소상공인이 군산의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뿌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순환돼서 전체적인 군산이 살아갈 수 있도록...] 제각각의 처방전을 들고, 군산 경제의 구원투수를 자처한 후보들, 유권자들의 선택이 어디를 향할지 주목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진형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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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새만금 투자 하면 이득"⋯종합 지원안 무엇?[ 앵커 ] 이재명 정부가 현대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종합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로봇과 재생에너지 등 투자 계획을 분야별로 지원해 최종적으로는 국가 균형 발전까지 이루겠다는 목표인데요.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 지원안을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더 빠르고, 과감하게'입니다. 먼저 건축 등 각종 인허가 소요 기간을 단축해 AI 데이터센터나 수전해 설비 조성을 서두르겠다는 것. 국가 전략 시설인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면 세액 공제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AI 로봇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험·인증 공공기관 설립을 비롯해 관세를 유예하거나 면제해 주는 종합 보세구역 지정도 추진합니다. [김민석 | 국무총리 : 길게 말씀드릴 것 없이 이번 프로젝트는 반드시 성공해야 되는 프로젝트입니다.] 현대차 투자의 핵심이 될 육상 태양광 발전 사업 지원도 포함됐습니다. 발전 부지를 놓고 부처 간에 이견이 있었지만 정부는 농생명 용지 3공구를 매각한 뒤 재생에너지 사업 부지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새만금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이른바 지산지소형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과 함께 RE100 시범단지 지정도 추진됩니다. 이밖에도 투자와 관련된 각종 기초 R&D를 지원하고, 전문 인력 양성과 정주 여건 개선에도 나섭니다. [변한영 기자 : 정부는 TF 출범 두 달만에 종합 지원안을 내놓았는데 새만금 개발 속도전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북자치도 역시 정부 지원에 발맞춘다는 구상입니다. 가장 주목되는 건 전북특별법 추가 개정. 수소 생산 촉진 지역 지정과 자율 주행 모빌리티 실증 등 조문 43개를 반영해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입니다. 투자 보조금의 경우 이미 최대 1천억 원 규모까지 확대했으며 법인세 감면 혜택이 있는 기회발전특구도 추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종훈 |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 현대차의 이번 대규모 투자가 새만금을 글로벌 첨단산업 전진기지로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30년 넘게 희망고문만 반복하다 드디어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된 새만금. 더구나 이번 프로젝트가 이재명 정부의 균형발전 시작점인 만큼 성공에 대한 기대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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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 정치 바꾸겠다”⋯ 진보당 출사표[ 앵커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이어 진보당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도지사와 전주시장 후보 등 모두 1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전북 정치의 판을 바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백승재 도지사 후보와 강성희 전주시장 후보, 오은미 순창군수 후보 등 진보당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전북의 민생이 경제적 재난 수준에 이른 가운데 선거 역시 현금 살포와 식사비 대납 의혹, 경선 불복과 이전투구로 얼룩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경쟁 없는 무투표 당선까지 잇따르면서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정치 퇴행이 심화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INT ] 전권희 |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희망을 줄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들어도 부족할 판에 최악의 금권, 진흙탕 싸움 선거가 되고 있고 경선 불복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아수라장 선거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진보당이 전북 정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경제 대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호남 대통합과 재생에너지 지산지소 전략을 결합한 반도체·AI 첨단산업벨트 조성,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이전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백승재 | 진보당 도지사 후보 전 생애 통합 돌봄, 공공의료 체계 구축, 골목 민생경제 회생, 노동 존중과 성평등 실현을 통해 사회적 약자도 배제되지 않고 함께 사는 도민의 지방정부를. 또 민주당이라는 한쪽 날개만으로는 전북이 더 높이 날 수 없다며 진보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날개가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강성희 | 진보당 전주시장 후보 이번에 반드시 전주는 바꾸자. 바꿔야 우리 전주가 산다, 이런 얘기도 해주시거든요. 저는 시민들의 그 역동성을 믿고 달려나가겠습니다.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가 굳어진 전북 정치 지형 속에서 진보당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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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AI 수도·RE100 산단 등 7대 공약 발표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전북 발전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은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한 AI 자율제조 수도 육성과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조성, 글로벌 K-문화수도 도약, 제3 금융중심지 조성 등 7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또 전주 AI 신뢰성 혁신허브센터 구축을 비롯해 14개 시군별 지역 현안을 반영한 ‘우리동네 공약’ 83개도 함께 내놨습니다. 민주당은 첨단산업과 문화·금융을 연계한 미래 성장 전략으로 전북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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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여성농민회 “후보들, 여성농민 정책 공감대 확인”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북연합이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후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책질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여성농민회는 대부분의 후보들이 여성농민 전담체계 구축과 청년 여성 농민 지원, 농부병 대책, 여성농민 건강권 보장 등에 대해 폭넓은 공감대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정책 질의 결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선거 이후에도 후보들의 공약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감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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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AI로 모기 매개 감염병 대응⋯실시간 촬영·분석인공지능을 활용한 모기 매개 감염병 감시 체계가 가동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기존 방식에 AI 기반 자동 분석 기술을 접목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방식은 이산화탄소로 모기를 유인해 실시간으로 촬영·분석하고 개체 수와 종을 자동으로 판별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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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전북도, '전북형 근로자 지원시설' 건립 추진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형 근로자 종합지원시설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연구원에 의뢰해 기존 노동자를 비롯해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시설 건립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시설에서 노동 법률 상담이나 직무 재교육, 문화·편의 기능 지원이 이뤄지도록 사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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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김제시, 치매 환자에 안심 귀가 팔찌 보급김제시가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안심 귀가 팔찌를 보급합니다. 고창군이 청년과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가 보호자 연락처와 대상자 정보를 각인한 팔찌형 인식표인 안심귀가팔찌를 보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운데 실종 위험이나 배회 증상이 있는 환자입니다. [ INT ]고미희|김제시 치매관리팀장 안심귀가 팔찌 보급을 통해 신속한 발견으로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창갯벌에서 청년과 어린이,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됩니다. 고창군은 청년캠프와 유아 대상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과 갯벌 모니터링 활동 등 초등학생 대상 환경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 INT ]심정현|고창군 갯벌유산팀장 남녀노소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창갯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생태관광 기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지역 간 교육 정보 격차 해소와 입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사업을 운영합니다. 전문 컨설턴트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부와 성적 등을 바탕으로 진학 전략과 면접 준비 등을 1대1로 상담하며, 개별 신청 상담도 진행됩니다. 무주군이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영화제 등나무 운동장 입장권을 제공합니다. 10만 원 이상 기부자는 개막식과 야외 영화 상영,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3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민지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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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내일(화) 도지사 후보 토론회6.3 지방선거를 앞두고 JTV가 마련한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6시15분부터 1시간 20분 동안 JTV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양정무 국민의힘 후보, 김관영 무소속 후보 등 3명이 참여해 전북의 현안과 발전 방안을 두고 토론을 벌입니다. 토론회는 유튜브 JTV뉴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송창용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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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올림픽 연계 효과·사후 활용 방안[ 앵커 ] 전북자치도가 국제올림픽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 또 하나의 공식 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회 운영 계획과 함께 올림픽을 통한 지역 발전 로드맵과 주요 시설의 활용 방안인데요 유치의 당위성을 확보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근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과 대구 등 9개 연대도시로 추진하고 있는 2036 전주 하계 올림픽. 경제성 오류라는 착오를 딛고 현재는 정부의 심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여기에 향후 IOC에 제출해야 하는 기본 계획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 유력 후보 도시군에 든다면 IOC가 요구하게 될 자료인데 우선 경기장 배치와 같은 각종 대회 운영 내용을 담아야 합니다.] 이에 못지않게 공을 들여야 하는 건 개최 지역의 중장기 발전 계획. IOC가 올림픽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발전과 얼마나 연계되는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새만금 공항과 같은 각종 SOC 사업이 올림픽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대회 폐막 이후 시설 활용도 등도 핵심 내용으로 꼽힙니다. 저비용 고효율을 달성하기 위한 건데, 전북자치도는 평창 동계 올림픽을 중심으로 역대 개최지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유승민 | 전북도 올림픽유치단 평가대응과장 : 국내 평창 사례나 그리고 국외 파리, 밀라노 이런 사례를 종합해서 저희가 얻을 거는 얻고 그런 과정을...] 다음 달이면 IOC가 개최지 선정 방식 개편을 마치고 후보군 추리기에 속도를 낼 거란 전망이 나오는 상황. 전북에 오륜기를 달기 위해서는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 발전과 향후 파급효과를 얼마나 입증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변한영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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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민주당 후보들 "새만금 자치단체 연합 추진"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군산, 김제, 부안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새만금 특별자치단체연합 추진을 선언했습니다. 후보들은 새만금을 관할하는 자치단체 간 경제 동맹을 통해 새만금을 아시아의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 원팀 정신으로 국가예산과 기업유치도 함께 하며 새만금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이정민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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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빚·통합·미래 산업… 전주시장 후보 '해법 경쟁' (수정)JTV 전주방송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한 순서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전주시장 후보들의 핵심 공약을 살펴봅니다. 전주시장 후보들은 피지컬 AI 산업 육성과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의 공약들을 제시하며 표심을 파고들고 있는데요. 한편 행정 통합과 같은 핵심 현안을 두고는 큰 시각차를 드러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전주시의 빚이 1조 원에 이른다고 주장해 온 더불어민주당 조지훈 후보는 채무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시장의 업무추진비를 절반으로 줄이고 사업을 재검토해 세입·세출 조정을 단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피지컬 AI 특별도시를 조성하고 전주시를 아시아 5대 문화도시로 도약시켜 사람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지훈|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지역의 중흥을 맡고 있는 정치적 역량 이런 것들을 경제적 기회의 문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첫 번째 산업이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 진보당 강성희 후보는 전주와 새만금을 잇는 반도체·AI 벨트 구축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 전주에너지공사를 설립해 기업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수익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또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공공기관 이전과 금융중심지 지정에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강성희|진보당 전주시장 후보: 싼 가격의 주택 그리고 대중교통의 혁신을 통해서 편하게 전주를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겠다 걱정 말고 전주로 내려오시라 ] 무소속 김광종 후보는 국민연금 운용자산을 늘려서 이를 활용해 시민들의 부채를 탕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대한방직 부지에 국민연금센터를 유치하고 전주를 금융중심지와 제2의 행정복합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광종|무소속 전주시장 후보: 제2의 행정복합도시 그리고 제1의 금융 국제도시가 돼야 된다. 대한민국의 금융 중심 도시 그리고 그 기반으로 교육 도시로 만들겠다. ] [ CG ] 행정 통합을 놓고는 시각차가 두드러졌습니다. 강성희 후보는 완주와의 통합을 실패로 규정하고 광주-전남과의 호남 대통합론을 꺼내든 반면, 조지훈 후보는 현실성을 지적하며 완주-전주 통합의 단계적 추진을, 김광종 후보는 통합 대신 자생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힘 전주시장 후보로 나섰던 조양덕 후보에 대해 언론인의 사퇴에 관한 공직선거법상 입후보 제한 규정에 따라 후보자 등록을 무효로 결정했습니다. 빚 문제 해결과 미래 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와 행정 통합까지, 전주시의 미래를 둘러싼 후보간 해법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JTV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김학준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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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후보 451명 보니⋯여성 24%, 전과 37%이번 지방선거에 도내에서는 모두 451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평균 나이는 57살에 가까웠고, 여성 후보 비율은 24%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후보 10명 가운데 3.7명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음달 3일 열리는 지방선거에 등록을 마친 후보는 451명입니다. 후보들의 평균 연령은 56.8세로 전국 평균 54.7세보다 높습니다. [CG] 이 가운데 가장 젊은 후보는 전주시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출마한 21살 임소희 후보입니다. 남원시의원에 도전하는 하대식 후보는 85세로 도내뿐 아니라 전국 최고령 후보자로 기록됐습니다. // 여성 출마자는 111명으로 전체 24%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평균 31%보다 낮습니다. 특히 단체장 후보 가운데 여성은 순창 오은미 후보와 무주 한송희 후보 두 명에 그쳤습니다. [김익자|전북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지속적으로 남성 위주로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전혀 (여성 정치인을)육성할 생각조차도 안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과가 있는 후보는 169명으로 무려 37%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김재선 정읍시장 후보가 12건으로 전과가 가장 많았고,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9건, 정원환 고창군수 후보 7건 순이었습니다. 선거구에 출마자가 한 명 뿐이라 투표 없이 당선된 도의회 의원은 25명, 시군의회 의원은 비례대표를 포함해 21명입니다. 특히 익산은 도의원 5개 선거구 전체가, 완주와 고창, 무주도 모든 도의원들이 투표 없이 선출됐습니다. [하동현|전북대 행정학과 교수: 논의 자체가 이제 사라지다 보니까, 평가의 과정 자체가 이제 없어지는 것 자체가 상당히 지금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선택지 자체가 없는 거죠.] 후보자의 전과기록과 병역, 재산 등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강훈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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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반민주당 연대' 나오나⋯무소속 연합 촉각[ 앵커 ]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끝나면서 무소속 후보들의 연대 가능성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중심으로 이른바 ‘무소속 연대’ 시나리오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뒤 김관영 후보의 기세는 만만치 않습니다. 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이원택 후보와 대등한 경쟁을 펼치면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중앙당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견제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SYNC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낮고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면서 전라북도 도민들을 하늘처럼 모시고 섬기겠다는 우리의 마음 자세만 가다듬으면 되겠습니다. 이러다 보니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관영 후보를 중심으로 무소속 후보들 간 연대 가능성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연대 대상으로는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종회 전 국회의원과 이병철 김제시장 후보, 김종규 부안군수 후보, 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등이 거론됩니다. 이 가운데 국영석 후보는 완주전주 통합 반대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분석입니다. 이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새만금권 무소속 후보들을 중심으로 공동 대응 움직임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SYNC ] 무소속 단체장 후보 (음성변조) 밑에서 끓는 어떤 여론 흐름이 있으니까, 패거리 정치를 해갖고 그 사람들이 나눠 먹고 있잖아요 지금. 무소속 연대는 김관영 후보가 출마를 준비하던 시점부터 민주당 일당 구도에 맞서는 전략으로 꾸준히 거론돼 왔습니다. 하지만 변수도 적지 않습니다. 자칫 느슨한 연대나 명분 없는 정치 공학으로 비칠 경우 오히려 중도층의 표심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INT ] 홍석빈 |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 단순한 공천 탈락자들 모임에 의한 무소속 연대가 아니라 명분과 어떤 이념 이런 정체성의 공통 분모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김관영 후보 측도 연대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으면서도 현재까지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연대가 민주당 독주 구도에 균열을 낼 변수가 될 지 아니면 단순한 정치 공학에 그칠 지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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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국민의힘 양정무 "신생아 1인당 10년간 1억 지급"국민의힘 양정무 도지사 후보가 신생아 1인당 모두 1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양정무 후보는 신생아 1명당 매달 80만 원씩 10년 동안 지원하고 다자녀 가정에는 3명을 출산할 경우 월 24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해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전북을 살려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JTV 8뉴스
정원익 기자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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