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18일까지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운영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다음 달 18일까지 해수욕장과 계곡 등
12곳에서 인명 구조와
순찰 활동을 위한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대원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구조대는 지난해 남원 뱀사골 계곡에서
골절 환자를 구하는 등 모두 4명을
구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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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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