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 '책 읽는 학교문화' 사업 추진
전북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독서토론 역량을 키우기 위해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교육청은 올해
독서토론 성장학교 64곳을 선정해
학교별로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고,
아침 10분 독서 프로그램도 강화합니다.
또 금요일에 빌린 책을
주말에 가족과 함께 읽는
'책린지 데이'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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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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