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준병, 전북자치도 특례 강화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북자치도 특례 강화법 개정안에는
자동차 제작.조립 과정에서 필요한
임시운행 허가 특례와 스마트 제조혁신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가 담겼습니다.
또 도내 대학을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 우수 인재의 체류 요건을
완화하고 다자녀 양육자에 대한
임용 우대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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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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